<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1-09-08 07:01:00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모건스탠리 "9~10월 美증시, 험난할 것…비중 줄여야"

    모건스탠리가 9~10월 미국 증시가 평탄하지 못한 양상을 보일 것이라며 미국 주식 투자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앤드류 시트 크로스 멀티에셋 전략가는 "향후 2개월은 성장, 정책, 입법 아젠다로 큰 위험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 주식 비중을 줄이고(UW; under weight), 유럽이나 일본 주식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98



    -EU, 엔비디아 'ARM' 인수 반대 가능성…주가 하락

    유럽연합(EU)이 엔비디아의 영국 반도체 설계회사 ARM 인수를 반대할 수 있다는 소식에 엔비디아의 주가가 하락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파이낸셜타임스는 EU 당국자들이 엔비디아의 양보가 경쟁사들의 잠재적 피해를 완화하는 데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97



    -美 8월 고용추세지수 110.37…6개월 연속 개선에도 상승폭 둔화(상보)

    미국의 8월 고용추세지수(ETI)가 개선세를 보였지만 상승폭이 둔화됐다.

    콘퍼런스보드는 7일(현지시간) 8월 ETI 110.37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 ETI는 109.80에서 109.89로 상향 수정됐다.

    ETI는 개선세가 지속됐지만 지난 2개월 동안 상승폭이 둔화됐다고 콘퍼런스보드는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96



    -월가 전문가들, 이번주 BOC 테이퍼링 발표 전망 엇갈려

    캐나다중앙은행(BOC)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자산매입 축소 발표에 대한 기대가 일고 있지만 전문가들의 예상은 2분기 경제지표 부진에 엇갈리는 양상이다.

    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안 폴릭과 사라 잉 CIBC캐피털마켓 자본시장 전략가들은 "목요일에 예정된 티프 맥클렘 BOC 총재의 연설 제목이 QE프로그램 축소 가능성을 높인다"고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99



    -스테이트 스트리트, 35억 달러에 브라운 브라더스 투자 서비스 인수

    미국 뉴욕 월가의 명물인 '두려움 없는 소녀상'을 설치해 주목받기도 한 미 금융사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브라운 브라더스 해리먼의 투자 서비스 부문을 35억달러에 인수한다.

    배런스에 따르면 보스턴에 본사를 둔 스테이트 스트리트는 미국 최대의 프라이빗 뱅크인 브라운 브라더스 해리먼의 투자서비스 부문을 해당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인수할 예정이다. 스테이트 스트리트는 관리 중인 자산이 5조 달러 이상 늘어나는 거대 금융회사가 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95



    -월가 전문가 "독일 10년물 분트 수익률 올해말 0% 복귀할 것"

    독일 10년물 분트 수익률이 올해말에 0%대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뉴버거 버먼의 패트릭 바베 유럽 투자등급 채권 헤드는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비관적인 의견으로 가격이 책정되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92



    -BI "아마존, 직접 의료서비스 제공 계획…미 20개 이상 도시"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인 아마존이 20개 이상의 미국 도시에서 직접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야심 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아마존 의료사업 부문은 미국 주요 20개 도시에서 가정 방문 의료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91



    -바클레이즈, 연준 테이퍼링에도 증시 영향 없을 듯

    바클레이즈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하는 테이퍼링에 나서더라도 주식시장의 상승 모멘텀은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바클레이즈는 올해 연말 S&P500지수 전망치를 기존 4,400에서 4,600으로 상향했다.

    7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바클레이즈의 마네시 데스판데가 이끄는 전략가들은 2013년 테이퍼 텐트럼(긴축 발작) 당시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이 그해 5월에 테이퍼링 가능성을 처음 언급하고 12월 실제 감축을 시작했을 때 주가는 12월에 2%가량 하락했으나 이후 즉각 회복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88



    -골드만, 美 4분기 GDP 성장률 전망치 하향

    골드만삭스가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5%에서 5.5%로 하향했다고 CNBC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골드만삭스의 로니 워커는 보고서에서 "미래 소비 성장에 대한 장애물은 훨씬 더 높아 보이며 델타 변이가 이미 3분기 성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 그리고 재정 부양책이 약해지고 있고, 서비스 부문 회복도 더 느려져 중기적으로 역풍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87



    -유로존 2분기 GDP 전분기比 2.2%…3분기만에 회복세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대비 2.2%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예비치인 2.0%보다 높은 수준이다.

    2분기 GDP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로는 14.3%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86



    -독일 9월 ZEW 경기기대지수 26.5…4개월 연속 하락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민간 경제연구소인 유럽경제연구센터(ZEW)는 9월 경기기대지수가 26.5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 기록한 40.4보다 낮아진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 예상치인 30.0도 밑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385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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