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2.70/1,163.10원…4.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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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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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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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1,162.90 │ 1,162.70 │ 1,163.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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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2.9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7.80원) 대비 4.50원 오른 셈이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연동해 1,160원대로 올랐다.
미국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며 달러화 가치를 끌어올렸다.
델타 변이가 예상보다 경제에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는 해석 속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1.37%로 올랐다.
그 결과 달러화 지수는 한 달 만의 최저치 수준에서 반등해 92.5선으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930엔에서 110.2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42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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