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70.80/1,171.20원…1.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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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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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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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1,171.00 │ 1,170.80 │ 1,171.20 │ 1,166.80 │ 1,166.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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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1.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9.10원) 대비 1.30원 오른 셈이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70원대를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다.
주말을 앞둔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연동됐다.
달러화는 위험 선호 강화, 인플레이션 우려 등에 따른 미국 국채 금리 상승으로 강세를 보였다.
간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1.34%대까지 올랐다.
달러화 지수도 간밤 한때 92.7선까지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과 비슷한 109.9엔, 유로-달러 환율은 1.1812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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