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 "연준, 11월 테이퍼링 발표해 내년 상반기 종료"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자산매입 감축(테이퍼링)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내다봤다.
필 올랜도 증시 전략가는 12일(현지시간) 마켓워치를 통해 "연준은 내년 6월 말까지 테이퍼링 절차를 빠르게 마치고, 내후년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이달 FOMC에 대해서는 "8월 고용 보고서가 형편없었기 때문에 이번 회의에서는 테이퍼링에 대한 결정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럽중앙은행(ECB)의 채권매입 둔화 발표에 대해 올랜도 전략가는 "ECB가 도전장을 던진 것"이라고 평가했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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