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3분기 GDP 전망치 7%에서 5%로 하향 조정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JP모건이 3분기 GDP 성장률 예상치를 7%에서 5%로 하향 조정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은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이같이 조정하면서 "이 수정치는 최종 수요 증가세 약화와 재고 누적 둔화를 합쳐서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델타 바이러스 확산과 공급망 문제의 결과일 수 있다"며 "특히 공급망 문제는 자동차 부문에서 심각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JP모건은 4분기 전망치는 3%에서 3.5%로 상향 조정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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