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66.80/1,167.10원…4.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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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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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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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1,166.95 │ 1,166.80 │ 1,167.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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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6.9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0.50원) 대비 4.15원 내린 셈이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약세에 연동해 하락했다.
미국의 경제 회복이 시장의 예상보다 더딘 것으로 풀이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전망이 강해졌다.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산업생산도 예상치를 밑돌며 경기 둔화 우려를 키웠다.
미국의 8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4% 늘어나 전달과 예상치를 모두 밑돌았다.
달러화 지수는 92.4선으로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059엔에서 109.3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16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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