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부산·울산 추석자금 5천534억원 공급…작년보다 줄어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추석 전 열흘간 금융기관 등을 통해 부산과 울산지역에 5천534억원의 화폐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발행액에서 환수액을 뺀 순 발행액 기준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2.3% 줄어든 규모다.
지난해 추석 전에는 열흘간 6천508억원, 2019년에는 6천259억원을 각각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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