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달러 표시 채권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한국전력이 달러화로 표시된 채권을 발행해 자금 조달에 나선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오는 2026년 9월 24일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통해 3억 달러(약 3천500억 원)를 조달한다.
발행일은 오는 24일이고, 금리는 표면금리 1.125%의 고정금리 방식이다.
주관사는 씨티그룹, 크레디트 아그리콜, HSB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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