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9월 주택시장지수 76…전월보다 소폭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9월 미국 주택건축업체들의 신뢰도가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다.
20일(현지시간)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에 따르면 9월 주택시장지수는 76으로 전월 75보다 올랐다.
이 지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인 75를 웃돌았다.
지난 8월 지수인 75는 지난해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지수는 지난해 11월에 90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지수가 50을 웃돌면 신뢰도가 개선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NAHB의 로버트 디에츠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단독주택 시장은 지난해 가을 이후 지속하기 어려울 정도의 속도에서 벗어났고, 여전히 뜨겁지만 활동 수준은 더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sy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