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75.30/1,175.50원…0.6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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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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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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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1,175.40 │ 1,175.30 │ 1,175.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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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5.4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5.50원) 대비 0.65원 내린 셈이다.
간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다소 매파적이었다는 진단에도 주가가 반등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2개월 만에 1.4%대로 올랐다.
다만, 달러화의 가치는 최근의 강세에서 숨을 고르는 흐름을 보였다.
전일 현물환 시장에서 급등 출발한 달러-원 환율도 보합 수준에서 움직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870엔에서 110.3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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