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조업 확장세 둔화…9월 PMI 51.2(상보)
  • 일시 : 2021-09-24 09:59:46
  • 일본 제조업 확장세 둔화…9월 PMI 51.2(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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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일본 제조업 경기 확장세가 9월 들어 다소 느려졌다.

    24일 IHS마킷에 따르면, 지분은행 일본 제조업 구매담당자지수(PMI) 속보치가 계절조정 기준으로 51.2로 산출됐다. 8월의 52.7보다 낮아진 수치로, 올해 1월 이후 가장 낮다.

    구매담당자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경기 국면을 판단하는 경기선행지표다. 일본 제조업의 경우 IHS마킷이 제조업체 약 400곳의 구매담당자를 매달 설문해 산출한다.

    일본 엔화는 9월 제조업 PMI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오전 9시 50분에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보다 0.04% 소폭 오른 110.370엔을 기록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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