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78.80/1,179.20원…1.6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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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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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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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1,179.00 │ 1,178.80 │ 1,179.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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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9.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6.80원) 대비 1.65원 오른 셈이다.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연동해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1월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에 나서고 내년에 금리 인상을 시사한 가운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1.5%까지 치솟았다.
글로벌 달러화 지수는 93.4선을 나타냈다.
헝다 그룹과 관련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간밤 한때 6.469위안대까지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670엔에서 111.0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98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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