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달러 강세, 단기금리 상승 등 여러 요인 지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ING는 달러 강세가 단기 금리 상승 등 여러 요인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ING는 29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달러 강세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 세계 주식시장에 일격을 가한 높은 수익률 등 복합적인 요인이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일 아시아 시장에서 나왔던 위험 선호 회복 징후는 헝다((恒大·에버그란데)가 이날 이자 지급에 실패해 사라졌다면서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헝다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해 디폴트 등급 직전이라고 지적했다.
ING는 지난주 너무 매파적이라고 시장이 무시했던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점도표와 결합하면서 단기금리 상승도 달러 상승을 추가로 지지하는 요인이라고 언급했다.
spna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