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달러 강세, 단기금리 상승 등 여러 요인 지지"
  • 일시 : 2021-09-30 13:41:20
  • ING "달러 강세, 단기금리 상승 등 여러 요인 지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ING는 달러 강세가 단기 금리 상승 등 여러 요인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ING는 29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달러 강세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 세계 주식시장에 일격을 가한 높은 수익률 등 복합적인 요인이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일 아시아 시장에서 나왔던 위험 선호 회복 징후는 헝다((恒大·에버그란데)가 이날 이자 지급에 실패해 사라졌다면서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헝다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강등해 디폴트 등급 직전이라고 지적했다.

    ING는 지난주 너무 매파적이라고 시장이 무시했던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점도표와 결합하면서 단기금리 상승도 달러 상승을 추가로 지지하는 요인이라고 언급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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