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9월 실업률 5.5%…예상치 부합(상보)
  • 일시 : 2021-09-30 17:08:21
  • 獨 9월 실업률 5.5%…예상치 부합(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9월 독일 실업률이 예상치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연방 고용청은 9월 독일 실업률이 5.5%(조정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수치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도 5.5%였다.

    9월 한 달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만명 감소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3만5천명 감소보다는 적은 수치다. 지난 8월에는 5만3천명 줄어든 바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오후 7시3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9% 오른 1.16080달러에 거래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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