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5.30/1,185.70원…0.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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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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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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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1,185.50 │ 1,185.30 │ 1,185.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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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5.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4.00원) 대비 0.80원 오른 셈이다.
간밤 글로벌 달러화는 최근의 강세분을 소폭 되돌렸다. 1년 만의 최강세를 나타낸 후 잠시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글로벌 달러화 지수는 94.2선으로 떨어졌다. 미국 10년 국채 금리도 소폭 하락했다.
미국 상, 하원은 12월 3일까지 정부 재정을 유지하는 임시예산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연방정부의 셧다운과 사상 초유의 디폴트 사태 등은 면하게 됐다.
최근 환시 불안을 촉발한 대외 요인 중 미국의 정치권발 리스크가 소폭 완화된 셈이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960엔에서 111.2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78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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