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9월 제조업 PMI 51.5…전월치 52.7(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의 9월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과 비교해 하락했다.
1일 IHS마킷은 일본의 9월 제조업 PMI가 51.5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8월 52.7보다 낮은 수치다.
제조업 PMI는 제조업 경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50을 웃돌면 경기 확장을, 밑돌면 위축을 의미한다.
IHS마킷의 우사마 바티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지표는 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과 지속되는 공급망 혼란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에 따른 활동 제한과 원자재 부족으로 사업이 영향을 받으면서 생산량과 신규 주문 모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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