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비트코인 10%대 급등…엘살바도르 화산 에너지로 채굴 성공
가상 화폐 대장인 비트코인 가격이 10%대의 급등세를 타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1일 보도했다.
가상화폐를 법정 통화로 수용한 엘사바도르가 화산 에너지를 이용해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했다고 밝힌 데다 전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가상화폐를 금지할 의도가 없다고 밝히면서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4만7천500달러에 거래되는 등 상위 20개의 비트코인이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더리움도 지난 24시간 동안 9.2% 상승해 3천250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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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8월 건설지출 전월比 같은 수준…월가 예상 하회(상보)
지난 8월 미국의 건설지출이 월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미 상무부는 1일(현지시간) 8월 건설지출이 전월과 같은 수준인 연율 1조5천841억 달러(계절조정치)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0.3% 증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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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9월 ISM 제조업 PMI 61.1…월가 예상 상회(상보)
미국의 지난 9월 제조업 활동이 지속적인 공급망 부족에도 전월보다 확장세를 유지했다.
공급관리협회(ISM)는 1일(현지시간)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61.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9월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9.5를 웃돌았을 뿐만 아니라 지난 8월의 59.9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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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 "중국 전기차 3인방 개장전 거래서 상승…인도 실적 양호"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중국 전기차 제조사들이 개장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보인다고 배런스가 1일 보도했다. 니오(NIO)와 리오토(LI) 샤오펑(XPEV) 등 중국 전기차 3인방이 차량용 반도체 부족 등에도 전망치를 뛰어 넘는 차량 인도 실적을 보고하면서다.
배런스에 따르면 니오는 9월에 전년 동기 대비 약 126% 증가한 1만628대의 차량을 인도했으며 3분기에는 전년 대비 약 100% 증가한 2만4천439대의 차량을 인도했다. 니오는 8월 인도 실적을 보고한 지난달 1일에 3분기에 약 2만3천대의 차량을 인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니오의 기존 3분기 인도 전망치는 약 2만4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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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월 개인소비지출, 예상치 상회…근원 PCE 물가 30년래 최고(상보)
미국인들의 8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월가 예상치를 소폭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다.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달과 같은 30년래 최고치 수준을 유지했다.
미 상무부는 1일(현지시간) 8월 개인소비지출이 전월 대비 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7% 증가를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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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9월 CPI 예비치 전년比 3.4%…13년 만에 최고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통계당국 유로스타트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3.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08년 9월 3.6%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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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테이퍼링 곧 시행하는 것 지지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단기금리가 몇 년 더 제로 근방에 머물 것으로 예상하지만,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곧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카시카리 총재는 이날 인터뷰에서 "양적완화와 위원회가 맡았던 채권 매입은 절대적으로 적절했으며 해야 할 옳은 일이었지만, 그렇게 머지않은 미래에 이 과정을 축소하기 시작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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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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