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1.80/1,192.20원…0.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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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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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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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1,192.00 │ 1,191.80 │ 1,19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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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2.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0.40원) 대비 0.8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환시의 관망 심리 속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달러화는 미국의 비농업 부문 신규고용 등을 앞두고 관망 흐름을 나타냈다.
주간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3만8천 명 감소한 32만6천 명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고용 지표 경계감이 커졌다.
달러화 지수는 보합 수준인 94.1 선을 나타냈다.
한편 미 의회는 연방정부의 부채 한도를 일시 증액하는 데 합의했다. 이 소식에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뉴욕 주요 주가지수가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436엔에서 111.6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5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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