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매파적 연준·글로벌 경기 불안에 달러 강세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캐피털 이코노믹스(CE)는 미국 달러화가 연방준비은행(Fed·연준)의 매파적 기조와 글로벌 경기 회복의 불확실성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CE는 12일 다우존스를 통해 "달러화가 지난 2020년 11월 이후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반등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기관은 "달러화가 지금보다 상당한 수준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연준 기조에 더 큰 변화가 있거나 글로벌 경제가 둔화해야 한다"며 "최근의 달러 랠리가 주요 강세 기조로 발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요 10개국 통화 대비 달러 지수는 이날 오전 6시 32분 현재 94.33에서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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