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6.80/1,197.20원…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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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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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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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1,197.00 │ 1,196.80 │ 1,197.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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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7.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8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4.60원) 대비 1.50원 오른 셈이다.
지난 밤 달러-원 1개월물은 지난 9일 뉴욕 시장 종가 1,197.60원에 비해서는 소폭 하락했다.
미국의 9월 신규고용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테이퍼링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란 인식으로 달러 강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달러-원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서부텍사스원유(WTI)가 약 7년 만에 배럴당 80달러 선을 넘어선 점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더욱 부추겼다.
달러화 지수는 94.3 내외까지 올라섰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963엔에서 113.39엔으로 급등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63달러를 나타냈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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