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고용지표, BOE 11월 금리인상 근거로는 부족"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영국의 고용지표가 영란은행(BOE)의 11월 금리인상을 촉발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1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판테온 매크로이코노믹스는 이날 영국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지표에 대해 "완전고용까지는 먼 길을 남겨두고 있다"면서 BOE가 인플레이션과 싸우더라도 서둘러 금리를 올릴 수는 없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이날 나온 영국의 고용지표는 9월 들어 신규 고용이 20만7천 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8월까지 3개월간 4.5%를 나타냈다. 실업률은 전월 4.6%보다 0.1%포인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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