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9월 실업률 4.6%…예상치 4.8%(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지난달 호주 실업률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호주통계청(ABS)에 따르면 9월 실업률은 4.6%로 시장 예상치인 4.8%보다 낮았다. 지난 8월보다는 0.1%포인트 올랐다.
일자리는 13만8천개가 줄어 예상치인 11만개 감소보다 악화됐다.
전일제 일자리는 2만6천700개 늘었고 시간제 일자리는 16만4천700개 줄었다.
호주달러는 지표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오전 9시 54분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15% 오른 0.7389달러를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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