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1-10-16 07:01:00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리치먼드 연은 총재 "테이퍼링 지지…인플레 쪽에 위험"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자산 매입을 축소하는 테이퍼링 계획은 지지한다고 밝혔으나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명했다.

    CNBC에 따르면 바킨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11월 회의에서 테이퍼링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바킨 총재는 "다음 회의에서 테이퍼링을 결정하면 두 날짜 중에 어느 것을 결정할지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며 "나는 두 쪽 논의에 모두 열려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30



    -비트코인, 올해 4월 이후 처음으로 6만 달러 돌파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6만 달러를 돌파했다.

    CNBC에 따르면 코인 메트릭스 기준으로 오전 10시 21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전장보다 4.34% 오른 60,167.69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최고 60,314달러까지 올라 지난 4월 18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조만간 비트코인 선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29



    -배런스 "담배회사 BAT의 주가가 꺼지지 않는 까닭은…."

    영국에 본사를 둔 브리티시 아메리칸 타바코(BAT)의 주가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할 것이라는 진단이 이어지고 있다고 배런스가 15일 보도했다. BAT가 새로 개발한 전자 담배 등 신제품의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배런스에 따르면 BAT는 지난 6월에 연간 성장률 전망을 3~5%에서 5%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저위험 제품'이라고 부르는 전자담배 등의 신규 사용자가 상반기에만 260만 명 이상 추가돼 모두 1천610만 명에 달했다. BAT는 2030년까지 해당 범주의 사용자 수가 5천만 명으로 늘고 2025년까지 이 부문의 매출이 50억 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28



    -미, 11월8일 여행제한 해제…백신접종 여행자 입국 허용(상보)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해외 여행자들의 미국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다우존스와 CNBC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11월 8일부터 백신 접종을 받은 해외여행자들의 미국 입국을 허용하고, EU, 영국, 기타 국가 방문자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미 정부는 앞서 트럼프 행정부가 팬데믹 초기에 설정한 여행 제한을 11월초에 해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27



    -미 8월 기업재고, 0.6%↑…월가 예상 부합(상보)

    미국의 지난 8월 기업재고가 월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미 상무부는 15일(현지시간) 지난 8월 기업재고(계절조정)가 전월대비 0.6% 증가한 2조83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도 0.6% 증가였다.

    8월 기업재고는 전년동월대비로는 7.4%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25



    -美 10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71.4 예비치…전달보다 둔화(상보)

    10월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가 전달 보다 하락했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10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는 71.4로 전달 확정치인 72.8보다 하락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예상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73.0이었다.

    소비자태도지수는 8월 기록한 2011년 최저치인 70.3보다는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26



    -배런스 "샤오펑의 ESG가 테슬라보다 한 수 위"

    중국의 전기 제조업체인 샤오펑(XPEV)이 테슬라(TSLA)보다 더 지속 가능한 자동차 회사일 수 있다고 배런스가 15일 보도했다. MSCI가 평가하는 ESG 등급에서 샤오펑이 테슬라보다 높은 AA 등급을 받았다는 이유에서다.

    배런스에 따르면 샤오펑은 전날 첫번째 ESG 보고서를 발표했다. ESG는 (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약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20



    -골드만삭스, IB·트레이딩 실적 호조에 순익 60% 증가

    골드만삭스의 3분기 순이익과 영업수익(매출)이 모두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다.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늘어난 53억8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주당순이익(EPS)은 14.93달러로 리피니티브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인 10.18달러를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17



    -美 9월 소매판매 0.7%↑…예상밖 증가 지속(상보)

    미국의 9월 소매판매가 월가 예상보다 더 증가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9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7% 증가했다.

    8월 소매판매는 0.7% 증가에서 0.9% 증가로 상향 수정됐다.

    9월 소매판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0.2%를 크게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15



    -美 10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19.8…월가 예상치 하회(상보)

    미국 뉴욕주의 10월 제조업 활동이 예상치를 밑도는 확장세를 보였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은 15일(현지시간) 10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19.8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수치인 34.3보다 크게 둔화한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26.5보다도 낮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16



    -美 9월 수입 물가 상승세로 전환…월가 예상 하회(상보)

    미국의 9월 수입 물가가 상승세로 전환됐으나 월가의 예상치는 밑돌았다.

    미 노동부는 15일(현지시간) 9월 수입 물가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5% 상승을 밑돌았다.

    수입 물가는 지난 1월에는 1.5% 올라 2012년 3월 이후 9년여 만에 가장 큰 월간 상승 폭을 기록한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14



    -유로존, 8월 무역수지 흑자 48억 유로…전월보다 급감(상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8월 무역수지 흑자가 48억유로(계절비조정)로 집계됐다고 유럽연합(EU) 통계 당국인 유로스타트가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월 207억 유로에 비해 급감한 것으로 월가 컨센서스인 161억 유로를 크게 밑돌았다.

    8월 흑자는 지난해 8월에 140억 유로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도 큰 폭 감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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