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3.30/ 1,183.70원…0.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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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뉴욕최종호가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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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1,183.50│ 1,183.30│ 1,183.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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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3.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2.40원) 대비 0.30원 오른 셈이다.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나타내고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재개했지만, 달러화는 혼조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93.9선에서 등락을 이어갔다.
미국의 9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7% 증가하며 시장예상치 0.2% 하락을 크게 웃돌았다.
지표 회복에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다시 1.57%대로 상승했다.
미국 증시도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세를 이어가며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008엔에서 114.28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99달러를 나타냈다.
s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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