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A "역외 달러-위안 상승 전망…中 9월 지표 경기둔화 보일 것"
  • 일시 : 2021-10-18 08:27:11
  • CBA "역외 달러-위안 상승 전망…中 9월 지표 경기둔화 보일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호주 코먼웰스 은행(CBA)은 18일 나올 9월 중국 지표가 경기 둔화를 보여줄 것이라면서 역외 달러-위안화 환율 상승을 전망했다.

    이날 다우존스에 따르면 CBA는 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은 전분기 대비 0.6% 증가해 전분기 1.3% 증가보다 둔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9월 산업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4.0%, 고정자산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8.2% 등을 전망치로 제시했다.

    CBA는 전력 부족사태로 중국의 산업생산이 약화할 것이라면서 3분기 GDP 둔화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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