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달러화 채권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수출입은행이 19일 고정금리 조건으로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2028년 10월 만기인 달러화 채권을 통해 10억 달러(약 1조1800억원)를 조달한다.
채권 금리는 표면금리 1.75%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BNP파리바, 크레딧 아그리콜 그룹, HSBC, ING, JP모건, 신한금융투자, 한국수출입은행 등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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