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고정금리 달러채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기업은행이 고정금리 조건으로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0일 은행은 2023년 10월 만기인 채권으로 5천만 달러(약 590억원)를 조달한다.
표면 금리는 0.5%다.
주관사는 메릴린치가 맡았다.
은행은 앞서 18일 동일한 조건으로 달러채 5천만 달러어치를 두 차례 발행했다.
주관사는 각각 소시에테 제네랄, 메릴린치가 맡았다.
은행은 또 익일인 19일에도 같은 조건으로 달러채 5천만 달러어치를 세 차례 발행했다.
이 채권들의 발행은 메릴린치와 소시에테제네랄이 맡았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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