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전년 동기 대비 경제 성장률, 4분기 더 후퇴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중국의 전년 동기 대비 경제 성장률이 올해 4분기에 더 후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제네럴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이같이 내다보고 중국인민은행(PBOC)이 목표한 방식으로 경제 성장 후퇴에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너럴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크리스토프 시프먼은 "통화 정책은 공급 부족 현상에 대항하며 더욱 어려워졌다"면서 "우리는 (광범위한 경기부양 주기는 아니지만) 표적화된 조치를 계속 기대하고 있으며, 인민은행의 지급준비율 삭감을 시장을 안심시키려는 신호로 보는 견해를 고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PBOC의 주요 정책적 도구는 유동성 관리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이어 디레버리징 현상이 계속되면서 부동산에 대한 압박은 여전하겠지만, 중국 정부는 정책적 접근에 천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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