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8월 경상흑자 130억 유로…전월 230억 유로 흑자(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8월 경상수지 흑자가 130억 유로로 집계됐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20일 발표했다.
지난 7월 경상수지 흑자는 216억 유로에서 230억 유로로 정정됐다.
8월까지 12개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3천280억 유로로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의 2.8%에 해당했다. 전년 동기에는 1천760억 유로로 GDP의 1.5%였다.
자본계정을 보면 8월까지 12개월 동안 유로존 거주민의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9천420억유로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비거주민의 유로존 지역에 대한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1천290억 유로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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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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