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79.40/1,179.60원…1.40원↑
  • 일시 : 2021-10-22 07:12:43
  • NDF, 1,179.40/1,179.60원…1.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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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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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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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2 │ 1,179.50 │ 1,179.40 │ 1,179.6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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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9.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7.20원) 대비 1.4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소폭 상승하며 1,180원선에 근접했다.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며 환율에 상방 압력을 실었다.

    중국 헝다(恒大·에버그란데) 그룹의 파산 우려가 다시 불거지면서 통화 시장에서의 위험 선호 심리가 약해졌다.

    헝다그룹은 우량 계열사인 헝다물업의 지분을 200억 홍콩달러(약 3조200억 원)에 팔아 급박한 유동성 위기를 넘기려고 했으나, 이 계획은 무산됐다. 결국 이번 주말 헝다의 공식 디폴트(채무불이행) 선언 가능성이 커졌다.

    역외 달러-위안(CNH)은 간밤 한때 다시 6.4위안대를 회복하기도 했다. 그러나 대체로 보합 수준에서 움직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929엔에서 114.0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24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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