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美 재정부양 효과에 내년까지 달러 강세"
  • 일시 : 2021-10-25 07:01:01
  • BOA "美 재정부양 효과에 내년까지 달러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미국의 대규모 재정 부양책이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달러 강세를 지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BofA는 25일 다우존스를 통해 "미국의 재정 부양 규모는 주요 10개국 가운데 단연코 가장 크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은행은 "금리와 통화정책의 국가별 격차가 올해 연말까지 외환시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1월 자산매입 감축(테이퍼링)을 시작해 오는 2023년 3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BofA는 "다만, 미국 경제는 델타 변이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징후 등이 여전한 위험 요인으로 남아있다"고 평가했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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