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중국 내년 성장률 전망치 5.2%로 하향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골드만삭스는 부동산 부문의 부채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 등으로 인해 중국의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예상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25일 FX스트리트 등 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중국의 내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5.6%에서 5.2%로 하향조정했다.
골드만은 중국이 주택 보유자에게 물리는 세금인 부동산세를 일부 지역에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부동산 디레버리지(부채 감축)와 같은 장기적인 정책 방향에 변화가 없어보인다"고 말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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