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10월 실업률 5.4%…예상치 부합(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10월 독일 실업률이 예상치에 부합했다.
2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 고용청은 10월 독일 실업률이 5.4%(조정치)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시장예상치에 부합했다. 전월치인 5.5%보다 감소했다.
10월 실업수당 청구는 3만9천건 감소했다. 시장 예상치는 2만 건 감소였다. 전월치인 3만1천건 감소보다도 큰 폭으로 줄었다.
유로화는 독일 실업률 발표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
오후 5시 24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과 같은 1.16025부근에서 약보합을 나타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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