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1-10-29 07:01:00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10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합성지수 31…전월보다 개선(상보)

    10월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관할 지역 제조업체 성장세가 전월보다 개선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캔자스시티 연은은 10월 관할지역의 제조업 합성지수가 3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기록한 22보다 개선된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23.5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16



    -바이든, 1조7천500억 달러 규모 사회복지 예산안 공개 예정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전보다 대폭 축소한 1조7천500억 달러 규모의 사회복지 및 기후변화 대응 예산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백악관 고위 관료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상원 민주당 내 예산안에 반대해온 이들과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예산안 규모는 당초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했던 3조5천억 달러의 절반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15



    -머크 CEO "'먹는 코로나 치료제' 승인시 올해말 1천만 회분 공급 가능"

    미국 제약회사 머크앤컴퍼니(MSD)가 새로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 치료제를 규제기관이 승인한다면 수천만 회분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CNBC에 따르면 로버트 데이비스 머크 최고경영자(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말까지 1천만 회분(courses)을, 내년까지 그 두 배 이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CEO는 인터뷰에서 "우리가 본 데이터와 그동안 해온 연구를 통해 안전한 약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13



    -미 9월 펜딩 주택판매지수 2.3%↓…월가 예상 하회(상보)

    지난 9월 매매계약에 들어간 펜딩(에스크로 오픈) 주택판매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줄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9월 펜딩 주택판매지수가 전월보다 2.3% 감소한 116.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전월대비 1.0% 증가를 크게 밑돈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12



    -스웨드뱅크 "ECB, 2024년까지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

    유럽중앙은행(ECB)이 2024년까지는 금리인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스웨덴 최대 은행인 스웨드뱅크가 전망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스웨드뱅크의 네리우스 마치우리스 애널리스트는 "시장 금리가 앞서가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풀이한다"며 "첫 예금금리 인상은 2024년 하반기에 이뤄질 것"이라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11



    -美 3분기 GDP 속보치 연율 2.0%↑…전분기보다 크게 둔화(종합)

    올해 3분기(7~9월)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예상치를 밑돌았다.

    공급망 제약과 소비지출 둔화로 성장률이 전분기보다 크게 둔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 상무부는 28일(현지시간) 계절 조정 기준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연율 2.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2.8% 증가보다 낮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10



    -배런스 "트윌리오, 급락…4분기 부진 예고에도 분석가들은 낙관"

    클라우드 통신 서비스 업체 트윌리오(TWLO) 주가가 28일 뉴욕증시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가 4분기에 월가의 분석가들이 예상한 것보다 더 큰 손실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트윌리오는 4분기 조정기준 손실이 주당 23~26센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10센트의 손실을 전망한 분석가들의 예상치와 대비된다. 매출은 7억6천만~7억7천만달러로 월가의 예상치 7억4천500만달러를 상회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06



    -라가르드 총재 "더 높은 인플레,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상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더 높은 인플레이션 기간이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28일(현지시간) 통화정책회의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멘텀이 어느 정도 완화하긴 했지만, 유로존 경제가 강한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소비자들이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지출은 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04



    -배런스 "포드 주가가 치솟은 까닭…'배당금' 덕분"

    미국의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F)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고 투자전문매체인 배런스가 28일 보도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포드는 제너럴모터스(GM) 등 동종업종의 경쟁사보다 나은 실적을 보고한 데다 주주들에게 분기별 배당금 지급도 재개했다. 포드는 동종 업종의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수익 예상치를 웃돈 실적을 발표하면서 GM은 하지 못한 연간 수익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

    포드는 주주에게 배당금 지급을 재개하는 등 다른 방법으로도 GM을 압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03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28만1천명…또 팬데믹 이후 최저치(상보)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또 경신했다.

    미 노동부는 28일(현지시간) 지난 23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1만명 감소한 28만1천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팬데믹이 시작되던 때인 지난해 3월14일 25만6천명 이후 최저치다.

    지난주 수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28만9천명을 밑도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01



    -美 3분기 GDP 속보치 연율 2.0%↑…예상보다 부진(상보)

    올해 3분기(7~9월)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예상치를 밑돌았다.

    미 상무부는 28일(현지시간) 계절 조정 기준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연율 2.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2.8% 증가보다 낮았다.

    지난 2분기 성장률은 6.7%로 확정된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200



    -ECB, 금리 동결·완화된 자산매입 지속(상보)

    유럽중앙은행(ECB)이 코로나19 회복으로 공급 병목현상과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 급등세가 나타났지만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완화된 수준의 채권매입 프로그램을 유지했다.

    ECB는 28일(현지시간)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인 레피(Refi) 금리는 0.0%, 예금금리는 마이너스(-) 0.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한계 대출금리도 0.25%로 유지했다.

    ECB는 1조9천500억 유로(2조1천460억달러)의 팬데믹긴급매입프로그램(PEPP)도 적어도 2022년 3월까지, 코로나바이러스 위기 단계가 끝났다고 판단될 때까지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199



    -마스터카드, 3분기 순익·매출 예상치 상회

    마스터카드의 3분기 순익이 팬데믹 이후 소비 확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했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마스터카드의 3분기 순이익은 24억 달러(주당 2.44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억 달러(주당 1.51달러)보다 늘어났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37달러로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2.19달러를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191



    -WSJ "연준 리더십 불확실성, 금리인상 경로 불투명"

    내년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불거지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임기 만료와 연준 인사들의 공석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8일 "파월 의장의 임기가 내년 2월에 만료되며, 11월, 12월,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까지 이끌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보통 대통령이 10월이나 11월초에 차기 미 연준 의장을 발표하지만 이번에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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