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9월 실업률 2.8% …예상치 부합(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일본의 실업률이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29일 다우존스와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9월 실업률이 2.8%로 전월과 같았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도 2.8%였다.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9월 유효구인배율은 1.16배로 전월 대비 0.02포인트 증가했다.
니혼게이자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의해 구직 활동이 줄어든 것이 유효 구인배율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jw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