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9월 소매판매 예비치 전월비 1.3%↑…예상치 상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호주의 9월 소매판매 예비치가 계절조정 기준으로 전월 대비 1.3% 증가했다고 호주 통계청(ABS)이 29일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를 0.3% 증가를 상회했다.
호주 소매판매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가 4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전년 대비로는 1.7% 증가했다.
한편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49분 현재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5% 낮은 0.75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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