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 일시 : 2021-10-30 07:01:01
  • <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빌 애크먼 "연준, 가능한 한 빨리 금리인상 시작해야"

    헤지펀드 업계 거물인 빌 애크먼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능한 한 빨리 금리인상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NBC에 따르면 빌 애크먼은 트윗에서 지난주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한 사실을 언급하며 "결론은 연준이 즉시 테이퍼링을 시작하고, 가능한 한 빨리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이 흐르는 동안 계속 춤을 췄지만 이제는 음악을 줄이고, 안정을 취할 시간"이라고 언급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80



    -아마존, 전기 트럭업체 리비안 지분 20% 보유 확인

    아마존이 리비안의 지분 20%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CNBC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날 전기 트럭업체 리비안의 지분을 20% 보유하고 있다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아마존은 9월 말 기준으로 리비안 자동차의 우선주를 포함해 대략 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액 기준으로는 지난해 말 27억 달러에서 38억 달러로 늘어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79



    -애플 공급망 이슈에 대한 전문가들 시각

    애플이 공급망 차질로 월가의 예상치를 밑돈 분기 매출을 발표한 데 대해 JP모건 등 주요 투자 은행들은 애플의 공급망 이슈가 일시적 우려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CNBC에 따르면 JP모건은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가를 180달러로 유지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18%가량 높은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78



    -10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확정치 71.7…예상치 상회(상보)

    10월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가 전달 보다 하락했으나 예상치는 웃돌았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10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확정치는 71.7로 전달의 72.8보다 하락했다.

    이날 수치는 예비치인 71.4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예상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71.2를 모두 소폭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77



    -TD증권 "독일 분트채 10년물 매수 권고"

    TD증권이 독일 10년물 분트채 매수를 권고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TD증권은 10년물 독일 분트채를 채권수익률 -0.08%에서 매수할 것을 조언했다.

    10년물 분트채 채권수익률 목표 레벨은 -0.18%로 제시했다. 아울러 -0.03%는 스탑로스 레벨로 제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76



    -마켓워치 "美국채 수익률 곡선 평탄·美증시 신고가 기록한 까닭은…."

    월가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압력 강화에도 미국 국채 장기물 수익률이 오르지 않으면서 대형 기술주 등을 편입한 뉴욕증시의 주요지수들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마켓워치가 29일 보도했다. 미국채의 수익률 곡선이 긴축 주기를 반영하면서 평탄해진 점도 기술주 주가에는 긍정적인 것으로 풀이됐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에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의 북미 주식 책임자인 랄프 배셋은 금리가 오르고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졌지만 그것이 실제로 미국채 장기물 수익률에는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74



    -美 10월 시카고 PMI 68.4…월가 예상 상회(상보)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 연은에 따르면 10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68.4로 전월 64.7에 비해 상승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63.5를 웃도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72



    -美 9월 개인소비지출, 예상치 부합…근원 PCE 물가 30년래 최고 유지(상보)

    미국인들의 9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월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증가세를 보였다.

    근원 PCE 물가지수 전년대비 상승률은 30년래 최고치 수준을 4개월 연속 유지했다.

    미 상무부는 29일(현지시간) 9월 개인소비지출이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6% 증가와 같은 수준이다.

    근원 PCE 가격지수 전년 대비 상승률 3.6%는 1991년 5월 이후 최고치로 지난 6월부터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68



    -미 3분기 고용비용지수 1.3%↑…월가 예상 상회(상보)

    지난 3분기 미국의 고용비용지수 상승폭이 월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 노동부는 3분기 고용비용지수(ECI)가 1.3%(계절 조정치)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 조사치인 0.9% 상승을 웃돌았다.

    고용비용지수는 지난 2분기에 0.7%, 1분기에 0.9% 상승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66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 애플 넘어섰다…세계 시총 1위 등극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이 애플의 시총을 넘어섰다고 CNBC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오전 10시 13분 기준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은 2조4천500억 달러, 애플의 시가총액은 2조4천200억 달러로 집계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이날 0.6%가량 오른 반면, 애플의 주가는 3% 이상 하락 중이다.

    애플은 전날 공급망 제약으로 시장의 예상치를 밑돈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67



    -옐런 재무 "바이든 지출안, 인플레이션 일으키지 않을 것"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사회복지 지출안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옐런 재무장관은 29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투자가 인플레이션을 조금도 끌어올릴 것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주요 20개국(G20) 회의 참석을 위해 로마를 방문 중인 옐런 장관은 이번 패키지는 "경제의 잠재력을 성장시키는 것을 촉진할 것"이라며 "경제의 공급 잠재력은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지, 반대로 올리지는 않는 경향을 보인다"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65



    -유로존 10월 CPI 예비치 4.1%…또 13년 만에 최고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3년 만에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다우존스와 유럽연합(EU) 통계당국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대비 4.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08년 7월 이후 가장 급등한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58



    -배런스 "애브비 강세…실적개선·배당금 상향조정"

    미국의 바이오 제약사인 애브비(ABBV)가 29일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는 개선된 실적과 함께 가이던스도 상향조정했다. 배당금도 상향조정되면서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애브비는 분기 조정 수익이 주당 3.33달러로 예상치 3.21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매출도 143억4천만 달러로 추정치 143억 달러를 상회했다.

    크론병 치료제인 휴미라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54억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57



    -UBS, 캐터필러 목표주가 235달러…매수 의견 제시

    미국 건설 중장비 생산업체인 캐터필러 주가의 상승 전망이 나왔다.

    CNBC에 따르면 UBS는 캐터필러의 목표주가를 23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높였다.

    스티븐 피셔 UBS 애널리스트는 "높은 물류와 원자재 비용, 인센티브 보상의 영향으로 마진 실적이 회복기에 부진했지만 이런 역풍이 2022년에는 점차 사라질 것"이라며 "투입 비용 감소와 역풍 해소로 캐터필러에 강한 마진 순풍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56



    -유로존 3분기 GDP 예비치 전분기比 2.2% 증가

    유로존 경제가 올해 3분기에 강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계절조정 기준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다고 예상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는 2.0%였는데 이를 웃돌았다.

    3분기 GDP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로는 3.7%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55



    -엑손모빌·셰브런, 유가 상승 덕에 실적 호조

    미국의 양대 석유기업 엑손모빌과 셰브런은 유가 상승에 힘입어 수년 만에 최대의 분기 순익을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CNBC에 따르면 엑손의 분기 순이익은 68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순익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58달러로 레피티니브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1.56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은 737억9천만 달러로 스트리트가 집계한 예상치인 763억4천만 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454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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