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9월 소매판매 전월비 2.5% ↓…예상치 0.6% ↑(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독일의 소매판매(계절 조정치)가 지난 9월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9월 독일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2.5% 감소해 시장 예상치인 0.6% 증가를 밑돌았다.
독일 소매판매는 지난 6월에는 4.2% 증가했다가 7월 5.1% 감소한 뒤 8월 1.1% 늘어난 바 있다.
9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0.9% 감소해 예상치인 1.8% 증가에 못 미쳤다.
yg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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