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FG "日 총선, 엔화 약세 흔들지 못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일본 금융회사인 미쓰비시UFG파이낸셜그룹(MUGF)은 일본의 총선 결과가 엔화 약세 흐름을 바꿔놓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MUFG는 1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결국 일본 총선 결과는 단기 엔화 전망을 바꾸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현재 엔화는 해외금리 상승, 세계 투자심리 개선, 높은 에너지 가격 등 우호적이지 않은 요인들의 결합에 타격을 입었다고 MUFG는 설명했다.
또한 엔화는 향후 더 저평가될 수 있다면서도 이를 뒤집을 뚜렷한 계기가 없다면서 레버리지 펀드의 엔화 쇼트 포지션이 2018년말 이후 최고에 달했다고 덧붙였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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