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79.50/1,179.90원…4.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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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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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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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 1,179.70 │ 1,179.50 │ 1,179.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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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9.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4.40원) 대비 4.2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와 위안화 흐름 등에 연동해 상승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앞두고 글로벌 달러화는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ICE 달러화 지수는 94.1선까지 올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간밤 다시 6.4위안대를 회복하며 달러-원 환율에 상방 압력을 가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660엔에서 113.94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8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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