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79.80/1,180.20원…2.6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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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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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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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1,180.00 │ 1,179.80 │ 1,180.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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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0.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1.60원) 대비 2.65원 내린 셈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시장의 예상대로 테이퍼링 계획을 발표했다. 연준은 이달부터 매달 1천200억 달러의 자산 매입 규모를 축소한다고 밝혔다. 다만, 제롬 파월 의장은 테이퍼링이 금리 인상의 시그널이 아니라고 수차례 언급했다.
11월 FOMC는 예상 수준에 부합했고,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됐다.
글로벌 달러화는 위험 통화 대비 소폭 약세 흐름을 보였다.
달러화 지수는 93.8선으로 하락했다.
뉴욕 주식 시장에서 3대 주가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859엔에서 114.0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11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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