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한은, 2022년 한 차례 금리 인상에 그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프랑스 금융회사인 크레디트 아그리콜(CA)은 내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한 차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CA는 3일(현지시간) 배포한 주간 자료에서 한은의 첫 번째 의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동안 내린 기준금리 75베이시스포인트(bp)를 되돌리는 것이라면서 이후에는 좀 더 중립적인 환경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3차례 금리 인상 뒤 네 번째 금리 인상은 더 많은 고려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CA는 현재로서는 내년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을 한 차례로 예상한다면서도 성장이 안정적이고 여전히 물가가 높으면서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빠르게 움직인다면 한 차례 더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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