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주요국 통화정책 차별화, 달러화 지지할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네덜란드계 ING는 주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차별화로 달러화 가치가 지지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지난 10월 달러가 약세를 보인 것은 미국 이외 지역에서 긴축 정책이 나올 가능성을 시장이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ING는 추측했다.
하지만 영국중앙은행(BOE)이 깜짝 금리동결에 나서면서 유럽중앙은행(ECB)을 비롯한 다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전망에 다소 의구심이 생겼다고 지적했다.
은행은 연방준비제도가 자산매입 축소를 시작하면서 "통화정책 다변화 이슈가 다시 미국 쪽으로 되돌아왔다"며 "이는 달러 하단을 꽤 단단히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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