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9월 무역흑자 132억 유로…예상치 136억 유로(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지난 9월 독일의 무역 수지 흑자 규모가 시장 예상을 밑돌았다고 다우존스가 9일 보도했다.
이날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독일의 9월 무역수지는 132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136억 유로 흑자를 소폭 밑돈 것이다.
같은 달 수출은 전월 대비 0.7% 감소했다.
시장 예상치는 0.5% 감소였다.
수입은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9월 수출액은 1천178억 유로였고, 수입액은 1천16억 유로였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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