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리 인상 논쟁, 달러화 향방 주도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언제 금리를 인상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2022년달러화 향방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9일(이하 현지시각) 다우존스에 따르면 라보뱅크의 제인 폴리 전략가는 연준의 첫 번째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논의가 "매우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폴리 전략가는 이어 "인플레이션에 더해 미국 내 '완전 고용' 전망도 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에 대한 추측을 계속 부채질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연준 이사회 구성 또한 금리인상 시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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