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6.30/1,186.70원…4.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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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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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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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1,186.50 │ 1,186.30 │ 1,186.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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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6.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0.90원) 대비 4.4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대비 0.9%, 전년동기대비 6.2% 상승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의 경우 1991년 11월 이후 30년 만에 최고치다.
달러화 지수는 94.8선으로 급등했다. 약 1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인플레이션 우려 속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하락 마감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1.556% 수준으로 튀어오르며 다시 1.5%대로 올랐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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