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3분기 GDP 전기비 1.3%…예상치 1.5%(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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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영국의 지난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로 1.3%를 기록했다고 영국 통계청(ONS)이 11일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인 1.5%보다 낮은 수준이다.
ONS는 "접객·예술·레크리에이션·헬스 등이 GDP 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방역대책을 완화한 영국에선 경제 리오프닝이 진행 중이다.
영국의 9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로 0.4% 감소했다. 시장에선 0.2% 증가를 예상했다.
한편, 파운드-달러 환율은 지표 발표 뒤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한국시간 오후 4시 35분 기준으로 파운드-달러 환율은 0.02% 소폭 내린 1.34055달러를 기록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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