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84.30/1,184.70원…5.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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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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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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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1,184.50 │ 1,184.30 │ 1,184.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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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84.5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78.40원) 대비 5.05원 오른 셈이다.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를 재개한 가운데 간밤 달러-원 환율은 1,180원대 중반으로 올랐다.
달러화 지수는 95.5선으로 오르며 16개월 만의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미국의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해서다.
뉴욕연방준비은행(연은)은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30.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0월 집계치 19.8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준이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1.62% 수준을 나타냈다.
한편 뉴욕 주요 주가지수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883엔에서 114.1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69달러를 나타냈다.
hr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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