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증시-마감] 미중 정상회담 주시하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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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16일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주요 지수는 상승했다.
연한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31.32포인트(0.11%) 상승한 29,808.12에 장을 마감했다.
토픽스 지수는 전일 대비 2.31포인트(0.11%) 오른 2,050.8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전 11시께 닛케이는 29,960엔을 기록하며 3만 엔을 터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급등세를 보였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첫 정상회담이 이뤄진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미국 국채 금리가 장기물 위주로 상승한 것 또한 보험 등 종목의 매수세를 이끌었다.
자동차 관련주 또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증시 마감 무렵인 오후 3시 기준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3% 내린 114.141엔에 거래됐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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