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美 4분기 GDP 성장 전망치 5%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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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투자은행 JP모건이 소매 판매 호조를 계기로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 전망치를 기존의 4%에서 5%로 상향 조정했다.
16일(이하 현지시각)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의 마이클 페롤리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2분기 실질 소비지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는 등 반등한 뒤 3분기에는 조금 숨통이 트였다"면서, 4분기 소비 증가세는 지금까지 상황을 살펴봤을 때 정상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분기 성장세 또한 오랫동안 기다려온 재고 투자, 특히 자동차 부문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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